지속가능 경영

ESG 스토리

2025-09
노후 통근버스 전기버스로 교체

삼성중공업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K-EV100) 이행의 일환으로 노후 디젤 통근버스 5대를 최신형 전기버스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버스 도입은 단순한 차량 교체가 아니라, 운행 연한이 길어진 노후 버스로 인한 안전 우려와 배출가스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중공업은 ``직원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근버스만큼은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교통수단이어야 한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반영해, 향후 교체 시기가 도래하는 차량부터 순차적으로 무공해 전기버스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전기버스 교체는 노후 차량으로 인한 안전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K-EV100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투자``라며 ``임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공유 가치 창출형 ESG 과제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