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는 선박에 장착된 Radar, GPS, AIS 등 항해통신장비의 신호를 실시간 분석해 주변 선박과 장애물을 인지하고, 선박의 운항 특성을 고려한 충돌 위험도를 평가해 최적 회피 경로를 찾아내며, 추진·조향장치 자동제어로 선박 스스로 목적지까지 항해 가능한 자율항해 보조 시스템입니다.
상황 인지
삼성중공업은 파노라마 카메라와 항해통신장비 (레이더, AIS,
GPS 등) 의 신호 분석, 정보 가공 및 Sensor Fusion, 움직임
추적 등의 기술들을 통해 안정적인 주변 상황 인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생성합니다.
경로 판단
상황 인지 정보를 바탕으로 주변 선박과의 충돌 위험도 계산
및 해상의 지리적 정보를 고려하여 계획 경로 대비 안전한
경로를 탐색합니다.
삼성의 자율항해시스템은 COLREG(국제 해상 충돌 예방규칙)
규정을 준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자율항해
SAS는 선박의 방향과 속도를 제어하기 위해 Autopilot(조향)
및 BMS(추진) 시스템과 연결됩니다.
선박의 방향을 제어할 수 있는 TCS(Track Control System)
기능으로 탐색된 안전 항로를 따라 SAS가 설정하는 속도로
목적지까지 안전한 자율항해를 수행합니다.
DOP (Digital Overhead Panel)
DOP(Digital Overhead Panel)는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와 8인치 터치 컨트롤 패널을 적용해 기존의 아날로그 계기판 대비하여 디자인
통일성, 항해정보의 명료성, 주야간 시인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 버튼 및 조도에 따른 자동 밝기조절 기능,
다양한 계기판 디자인 및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제공됩니다.